일본어에 흥미를 가진 계기는, 타이에서 만난 일본인들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타이에 있었을 때에, 일본 업체의 기계공장에서 일했고, 당시에는 간단한 일본어밖에 몰랐지만, 일본인들과 함께 일을 하거나,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하거나 하면서, 일본인에 대해서 재미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일반 클래스에서, 일반적인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수업이 즐겁습니다. 휴일에도 유명한 관광지에 놀러 다니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의 취미는 독서입니다. 늘 BOOK OFF(헌 책방)에서 일본어의 책을 사서, 지금은 자기계발의 장르의 책을 자주 읽고 있습니다.
일본에 와서 당황한 것은, 휴대전화입니다. 일본에는 요금 제도나 휴대전화에 관한 전문 용어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타이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일본어능력시험N1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2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할 수 있는한 공부하려고 합니다. 졸업후에는, 가능하다면 일본에서 태국어의교사로서 일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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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추위가 한층 더 심했던 탓인지, 이 이별의 날 봄 햇살이, 부드럽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우리들을 위해서 이렇게 성대한 졸업식을 열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교장 선생님, 재학생의 여러분이 주신 따뜻한 말씀, 가슴이 뜨거워져 벅차 오르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재학중에는 스피치 대회에서 2년연속 응원 담당으로서 이 단상에 섰었지만, 졸업생 대표로서 여기에 서 보니, 여기에서 보낸 2년간의 시간들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여러분은 학교 안에서 가장 추억이 남는 곳은 어디입니까? 저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로비」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저는 진학반이어서, 학교에서의 추억은 수험에 관한 것이 많습니다. × 투성이였던 일본 유학 시험의 과거 문제를 풀 때도, 머리를 짜가면서 지망 이유서를 쓸 때도, 그리고 지망교의 본시험이나 면접 준비 때도, 모두 그 로비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을지 완전히 모르겠다」라고 삭제되어진 소논문 체크를 받고 울었던 날도, 면접 날이 다가와서 긴장한 나머지 정신적으로 날카로워져서 심술 부렸던 날도, 전부 그 장소였습니다. 이제 그 날, 그 시간, 그 장소와도 이별이네요. 솔직히 말하면 사실은 졸업하면 굉장히 기쁘고 시원해질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통학 지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아침의 야마테선을 타지 않아도 되니까…. 그런데 왜인지 눈물이 나고, 다시 그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장난치면서 큰 소리로 웃고 싶고, 그 로비에서 언제나 하고 있었던 시시한 잡담이, 죽을 만큼 하고 싶어지네요.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역에서 멀다고 불평불만으로 투덜거렸던 저이지만, 저는 이 학교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하는 이 학교와 헤어져, 오늘 졸업을 합니다.
저희 졸업생들은 이제부터 각각 정한 길로 나아가지만, 저희들 앞에 펼쳐질 세계를 생각하면, 불안에 몸이 움추러들고 떨리는 것 같은 반면, 기대에 가슴이 부풀고 설레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불안은 친구와 손을 맞잡아 용기와 힘으로 바꾸어, 일본에 처음 왔을 때와 같이, 가슴을 펴고 이 문을 떠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졸업생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들에게 닥칠 시련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이 학교에서 얻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선생님들, 사무 스탭분들, 많은 배려와 도움을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반드시 여러분에게서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각각의 진로로 여행을 떠납니다. 아무쪼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졸업생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답사로 대신하겠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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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일본에 왔을 때에는, 벚꽃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그때로부터 벌써 일년이 지나가고, 유달리 심했던 겨울 추위가 지나, 다시 벚꽃의 계절이 찾아와서, 아오야마(靑山) 도로는 활기에 가득 차 있습니다.
여러분! 매일 3층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계단에 익숙해지셨습니까? 쉬는 시간에 로비에서 언제나 만나는 이름은 모르지만 눈에 익은 얼굴이 있습니까? 수업중, 다른 반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목소리 때문에 웃고, 또 그 사람인가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안내 데스크의 허상이 AKB48의 팬인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이 질문에 세 개 이상 정답을 아신다면, 축하합니다. 당신은 아오야마(靑山)인입니다.
제가 말한 아오야마(靑山)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오야마(靑山)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뿐만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이 학교에서 일본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절한 선생님과 같은 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사이에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아오야마(靑山) 국제교육 학원이라고 하는 대가족의 일원인 아오야마(靑山)인이 되었습니다. 이 기분을 강하게 느끼는 날이 오늘입니다! 재학생도 졸업생도 아오야마(靑山)에서 지내는 매일매일의 일상속에서 함께 기뻐한 기억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은 이미 졸업의 날입니다. 일본어 공부가 끝나고 새로운 생활이 졸업생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기쁜 날이지만, 모두 섭섭한 마음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모국으로 돌아가는 졸업생에게 있어서는 더욱 헤어짐이 섭섭하겠죠. 그러나, 아오야마(靑山)인인 여러분은 용기를 내어 앞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 주세요.
중국에 「이 세상에 끝나지 않는 연회는 없다」라고 하는 격언이 있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아무리 즐거운 일이라도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오늘로써 아오야마(靑山)에서의 공부는 끝나지만, 다음 목표를 향해서 걸어 가 주십시오. 저는 재학생을 대표해서 우리들보다 한 걸음 먼저 출발하는 졸업생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아오야마(靑山)에서도, 다른 곳에서도 함께 열심히 합시다.
마지막으로 아오야마(靑山)인으로서 아오야마(靑山) 국제교육 학원에서 지낸 멋진 추억을 잊지 말아 주세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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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주말도 즐거운 일본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일본 만화를 좋아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도라에몽’입니다. 베트남의 고등학교에서 일본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대학 입학 후에 일본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오기로 결심했습니다.지금은 진학클래스이지만 지난 학기에는 일반클래스에서 공부했습니다. 주 2회 선택수업이 있었는데 서브컬쳐 수업을 들었습니다. 아키하바라에 가서 코스튬 플레이를 하고 있는 사람과 사진을 찍고, 오뎅이나 라면을 파는 자판기를 찾기도 했습니다.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크리스마스파티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일본어를 잘 하는 친구와 그렇지 못한 친구 모두가 힘을 합쳐 상당히 괜찮은 발표물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일본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놀랐던 것은 일루미네이션입니다. 정말로 눈이 부셨습니다.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던 곳은 학원 근처에 있는 오모테산도입니다. 퍼펙트하고 매우 예뻤습니다.
요즘 취미는 주말에 프리마켓에 가는 것입니다. 일본의 겨울은 추워서 외투와 모자를 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새상품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일본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는 동안 여러 곳을 다니고, 많은 것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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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는 흡연실. 친구들과의 잡담,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저는 학교의 흡연실에 추억이 있습니다. 입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에는 선생님과 일본어로 능숙하게 커뮤니케이션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흡연실에 가면, 한국이나 미국등 다른 나라의 친구가 있어서, 함께 담배를 피우면서, 서로 아직 능숙하지 않았던 일본어를 사용해 가면서 수다를 떤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친구도 많이 생겼습니다.
아오야마(靑山) 국제를 졸업하고 나서는 전문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졸업 작품 발표전에서는 우수상도 수상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대만에서도 인테리어 디자인의 일을 할 예정입니다.
이제 대만에 돌아지만, 일본에서 해 보고 싶었던 일이 남아 있습니다. 야마테선을 1바퀴 걷는 것! 도전하고 싶었지만, 아직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오사카(大阪), 교토(京都)에도 여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다시 오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재학생의 여러분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보냅니다. 결석•지각하지 말고 열심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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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을 해서도,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희
저는 선택 수업으로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일본 사투리가 인상에 남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원봉사로 일본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모국어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이 있는 것이 기뻤고, 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이, 일본어 회화 연습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일본어 선생님이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한국어 교사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국에 돌아가서 하고 싶은 것을 뚜렷하게 정해고, 다시 그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전수
저희들이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커리큘럼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여기라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유학원으로부터 권유도 받았고, 특히 유학 설명회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반 친구들은 다같이 놀기도 하고, 수다를 떨기도 하고, 아주 친하게 지내서 그런지 수업이 즐거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가르쳐 주셔서, 입학해서도 이 학교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한국에 돌아가지만, 한국에서도 일본어 공부를 계속해서,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일본에 와서, 만화 전문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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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클래스에서 공부하여, 서투른 경어를 극복할 수 있었답니다!
중국에 유학하고 있었을 때에 일본어를 전공했었지만, 일본이 아닌 나라에서 공부해서 그런지, 저의 일본어의 억양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간사이(關西) 지방에는 사투리와 같은 독특한 억양을 쓰기 때문에, 반드시 도쿄(東京)의 학교에 가자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이미 JLPT의 N1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일본어의 공부가 아닌, 비즈니스 매너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학교를 찾아보다 보니 아오야마(靑山) 국제가 제일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에서는, 전화 대응이나 경어등, 실제로 공부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나, 머리에서는 알고 있어도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것을 매일 연습했습니다. 지금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클래스의 수업은 여러 시설에의 견학 기회가 많아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지난 주는 일본 은행(日本銀行)에 갔었습니다. 일반인은 들어갈 수 없는 곳을 견학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일본의 옛날 은행에 대해서 흥미 깊게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일본에서 취직하는 것입니다. 중국어와 일본어를 할 수 있으므로, 해외 영업등, 어학 능력을 살린 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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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 「지금」을 소중하게 여겨 주세요!
저는 지금, 대만에서 무대 배우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대만과 마카오의 무대에서 주역을 맡아 했습니다. 귀국하고 나서는 일본어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일본어 실력은 떨어지기만 하고 있지만, 아오야마에서 공부했었기 때문에, 복습만 한다면 다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은 재미있었고, 같은 반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지내서, 즐거웠습니다. 스피치 대회 때의 사회는 일본어를 능숙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어려웠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
다.
만약 할 수만 있다면 학교에 되돌아가서, 한번 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귀국하고 나서도 계속 학교에서의 추억이 마음 속에 떠오릅니다. 학생 때의 생활이 제일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졸업하고 나서는 일 때문에 바빠서, 공부하는 시간이나,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한 기회도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재학생 여러분! 「지금」을 소중히 여겨 주세요. 그리고, 이제부터 유학하려는 여러분들, 유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 기회를 소중하게 여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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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클래스의 개인지도를 통해 작문 실력이 늘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쟈니즈 콘서트비디오를 보고, 화려한 무대에 감동받았습니다. 그 후로 일본 드라마 대사와 버라이어티 방송의 내용을 알고싶어서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쭉 KAT-TUN의 가메나시 카즈야(亀梨 和也)가 제일 좋습니다. 얼굴도 물론 좋아하지만,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생활은 즐겁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요 근래 다카오산(高尾山)에 등산을 갔습니다. 날씨가 맑아서 후지산(富士山)도 보여서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일본에서 놀랐던 것은 이른 아침, 전철이 매우 붐비고 흔들리는 것에도 아랑곳 않고 선채로 신문이나 책을 읽는 모습입니다.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클래스의 특징은 개인지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계획서를 선생님이 읽어봐주셔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논문을 쓰는 방법에 있어서 매우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である調」형식으로 쓰는 것이나 문어체는 일본에 오기 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내년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2년간 착실히 공부하여 일본에서 교육관계업종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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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쌓고 또 쌓아 ‘하면 된다’라는 말을 실감하였습니다.
SB클래스(진학클래스)에서는 EJU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어휘나 사자성어 등, 다양한 분야도 공부하고 있으며, 종합과목 수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은 확실히 어렵습니다. 독해, 청독해, 청해 등 지금까지 공부 안했던 부분이 꽤 많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당황하고 긴장하곤 헀지만, 점점 익숙해지니 ‘하면 된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반 친구들은 친구인 동시에 경쟁자이기도 합니다. 나보다 우수한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친구들을 이기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먼저 가고 싶은 대학에 합격하여 대학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여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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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지역의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 온지도 어느새 1년 반이 되어가네요. 일 년 반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일본어 실력도 꽤 향상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역시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사람들과 친구가 된 것이죠. 일본은 물론 한국, 홍콩, 타이완 그리고 러시아, 프랑스인 친구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중국에 있을 땐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일을 했었는데, 더 공부를 하고 싶고, 일본 대학원에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해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실은 대학원 시험이 다음달에 있어요! 학교 수업이 끝나면 시험 대비를 위해 마케팅 전문지식과 영어를 공부하고 있답니다. 지금 첫번째 목표는 다음달에 있는 시험을 순조롭게 끝내는 것입니다. 내년에 대학원생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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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일본어, 주말에는 그림 미대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일본문화 관련 책을 읽고, 기모노와 종이접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언젠가 일본에 유학을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의 미대는 한국보다 더 자유로운 기분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학교에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신주쿠에 있는 미술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과제가 많아서 바쁘긴 해도 즐겁습니다. 미술학원에서는 유화를 그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일본어도 그림도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합격하고 싶습니다. 대학에서는 유화를 전공하고 싶지만, 가능하다면 건축이나 디자인 등도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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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살려서 관광가이드가 되고싶습니다!
토니 : 저희들은 6월에 졸업합니다. 즐거운 추억이라면 반 친구들과 함께 술마시러 갔던 것입니다(웃음). 많이 이야기하고, 마시고, 먹었습니다.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케니 : 저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제일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반 친구들과 다함께 이벤트에 참가할 발표물을 만들며 놀았습니다. 안무를 짜서 춤을 췄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토니 : 아오야마국제학원의 좋은점에 대해 말해보자면, 저는 선생님들이 전부 매우 좋습니다. 뭔가 부모님 같은 느낌입니다.
케니 :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가족처럼 느껴지니까요.
토니 : 홍콩에 돌아가면 저는 관광가이드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쪽 관련의 일을 빨리 구하고 싶습니다.
케니 : 저도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살려서 관광가이드가 되고싶습니다. 일본어를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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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자격취득을 목표로!
2011년 1월에 처음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인은 조용하고 예의가 바른 이미지였는데, 상상하던 그대로였습니다. 그렇지만 역에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는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은 그럭저럭 적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몽골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하는구나...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몽골에 있었을 때부터 대학에서 일본어를 공부하였지만, 일본에 와서는 더욱 더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문법 공부는 어렵지만, 계속 공부한다면 분명히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하면 치과위생사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전문학교에 진학하고 싶기 때문에, 지금은 그것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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